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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릴에서 태어난 벤탈렙은 프랑스 19세 이하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릴, 모스크론과 토트넘 유스팀을 거친 벤탈렙은 지난시즌 토트넘의 21세 이하 팀에서 뛰었다. 당시 14경기에서 4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벤탈렙의 잠재성을 인정해 2018년까지 4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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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탈렙은 최근 부모의 조국인 알제리와 프랑스대표팀 중 하나를 두고 고심을 거듭해왔다. 부모는 아들의 알제리대표팀 선택을 원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바히드 할릴호지치 알제리대표팀 감독의 러브콜도 달콤했다. 할릴호지치 감독은 벤탈렙을 즉시 전력감으로 판단했다. 당장 3월 5일 슬로베니아와의 친선경기부터 출전시키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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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릴호지치 감독은 조만간 벤탈렙의 속내를 듣기 위해 영국 런던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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