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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하늬는 가족들과 '소양강 낚시'를 마치고 난 후 식사를 하며 연신 "맛있다"를 연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갑자기 심각한 표정으로 무엇인가를 뱉어내 가족들을 당황하게 했는데, 이하늬의 입에서 나온 것은 다름 아닌 '실'. 이하늬는 계속 끝도 없이 실을 뱉어냈고, 처음 당황했던 가족들도 웃음을 참지 못해 방 안은 웃음바다가 됐다. 실이 술술 계속 나오는 것을 지켜보던 김구라는 "너 마술사인 줄 알았어"라고 말했고, 김재원은 "나는 너 치실 하는 줄 알았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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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의 누에고치 빙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이하늬 입에서 진짜 실이 나오는거야?", "'사남일녀' 이하늬 완전 털털해", "'사남일녀' 이하늬 언제까지 실이 나오나?", "'사남일녀' 이하늬 실의 청체가 뭐지?", "'사남일녀' 이하늬 한 마리의 누에가 된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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