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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확인 결과, 지동원의 부상은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 애스턴빌라전에서 입은 왼쪽 허벅지 타박상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상태다. 일주일 이내에 정상 컨디션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25일 아우크스부르크와 도르트문트의 맞대결은 '지동원 팀'간 매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6일 지동원의 아우크스부르크 6개월 임대 계약이 발표됐다. 하룻만인 17일 2014년 7월부터 도르트문트와의 4년 계약 소식이 전해졌다. 공교롭게도 아우크스부르크의 후반기 첫 상대팀이 지동원이 가게될 도르트문트라는 사실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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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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