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종호, AFC U-22 챔피언십 4강서 이라크와 격돌 by 하성룡 기자 2014-01-21 08:05:09 Advertisement 제1회 아시아축구연맹(AFC) 22세 이하 챔피언십 우승을 노리는 이광종호가 4강에서 이라크와 격돌한다. Advertisement이라크는 21일(한국시각) 오만 무스카트의 시브 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8강전에서 1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라크는 0-0으로 팽팽히 맞선 후반 39분, 알문타픽이 드리블 돌파로 수비수 2명을 제치고 득점에 성공해 승리를 거뒀다. 일본의 탈락으로 이번 대회 한-일전은 성사되지 못했다. 한국은 23일 오후 10시 시브 스포츠경기장에서 이라크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됐다. Advertisement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