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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일 뮌헨 'TZ'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13년 나는 팀으로서나 개인으로서 원하는 모든 걸 이뤘다. 반면 호날두는 아무것도 손에 쥐지 못했다"며 "내가 발롱도르를 수상했어야 한다고 느낀다. 결국은 정치(Politics)인 건가"라며 투표 결과에 강하게 반발했다. 그리고 "발롱도르는 더 이상 내 관심사가 아니다"라며 진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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