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부 지역에서는 화면이 검게 변했고 다시 환해졌을 때는 '기황후' 예고 CG가 보여졌다.
Advertisement
MBC는 오후 7시 40분 경 자막을 통해 "본 프로그램의 방송 시작이 순조롭지 못했다. 양해 바란다"고 사과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