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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팔빈은 지난해 내한 당시 "지드래곤의 굉장한 팬이다. SNS를 통해 자주 이야기 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21일에는 지드래곤에게 "파리에 왔는데 나한테 연락도 안 하느냐"라는 멘션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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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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