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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벵거 감독이 영입한 최악의 선수 1위는 안드레 산토스(31·플라멩구)가 차지했다. 산토스는 박주영과 같은 시기에 아스널에 영입됐으나, 리그 적응 실패로 지난해 브라질로 돌아갔다. 산토스 외에도 안드레이 아르샤빈(33·제니트) 마누엘 알무니아(37·왓포드) 호세 레예스(31·세비야) 마루앙 샤막(30·크리스탈팰리스) 제르비뉴(27·로마) 데니우손(26·상파울루) 에두아르두 다실바(31·샤크타르) 요시 베나윤(34·QPR)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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