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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돈이다. 토트넘은 나폴리에 1200만파운드를 내라고 하고 있다. 토트넘이 올여름 카푸에를 영입할 당시 툴루즈에 지불한 900만파운드보다 많은 돈이다. 카푸에 측은 분통을 터뜨렸다. 카푸에의 에이전트 마르타 피셔는 2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를 통해 "문제는 선수나 나폴리가 아니다. 토트넘이 너무 많은 돈을 원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요구는 불합리하다"며 "아직 1월이적시장 마감까지 시간이 남아있는만큼 희망을 갖고 기다려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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