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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출연진과 제작진은 최근 서울 중구 JTBC 회의실에서 대본 리딩을 가졌다. 이 자리엔 연출자 안판석 PD와 작가 정성주를 필두로 김희애, 유아인, 심혜진, 박혁권, 김혜은, 김창완 등 출연배우와 제작 스태프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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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오혜원 역을 맡은 김희애는 민낯에도 감춰지지 않는 청순한 모습으로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차분한 목소리로 리딩을 이끌어가며 캐릭터에 깊이 몰입, 무시무시한 연기내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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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심혜진, 박혁권, 김혜은, 김창완 등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는 명품 조연들의 연기가 더해져 대본 리딩 현장은 실제 드라마를 보는 듯이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부인에게 '지질함'을 드러내는 역할에 빙의된 듯한 박혁권의 리얼한 연기에 진지했던 대본리딩 현장은 일순간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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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김희애 유아인 대본리딩에 네티즌은 "'밀회' 김희애 유아인 대본리딩, 케미 폭발", "'밀회' 김희애 유아인 대본리딩, 누가 40대와 20대의 사랑이라 말할까", '밀회' 김희애 유아인 대본리딩, 분위기 훈훈", "'밀회' 김희애 유아인 대본리딩, 현장만 봐도 기대만발"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