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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테르센의 개막전 결장으로 박인비의 세계랭킹 1위 수성에도 여유가 생겼다. 박인비와 페테르센이 개막전에 나란히 결장한다. 하지만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 세계랭킹 3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는 출전한다.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와 '디펜딩 챔피언' 이일희, 최나연 등도 개막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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