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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남성'(75.9%)이 '여성'(68%)보다 구직활동 계획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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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구직활동을 하려는 이유로는 '쉬면 불안할 것 같아서'(32.3%,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구직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해서'(25.8%), '구직 생활 리듬을 유지하기 위해서'(20.2%), '모바일 등으로도 충분히 구직활동을 할 수 있어서'(19.3%),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19%), '어른들 잔소리를 피하고 싶어서'(18.1%)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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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설 연휴 동안 구직활동 계획이 없는 응답자(126명)들은 그 이유로 '어차피 집중이 안될 것 같아서'(50%,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다음으로 '힐링, 휴식 시간이 필요해서'(27.8%), '잠시 쉬는 건 괜찮을 것 같아서'(24.6%), '명절은 가족, 친지와 보내고 싶어서'(23.8%) 등의 이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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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