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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부엌'은 세계 각국의 산해진미에서 벗어나 볼품 없지만 투박한 어머니의 소박한 밥상을 카메라에 담는다. 시골에서 옛 부엌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어머니를 찾아가 지금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질 시골 어머니표 조리법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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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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