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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는 "수입 관리를 부모님께서 하고 계신다. 너무 바쁘다 보니 부모님을 믿고 맡기게 됐다"며 현실적인 입장을 밝혔다. 엠블랙 미르도 "부모님이 내가 벌어온 돈으로 삼성동에 집을 사주셨고, 지금도 더 알아보고 계신다더라"며 "내가 관리했으면 그렇게 못했을 것 같다. 무조건 부모님에게 맡겨야 한다"며 부모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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