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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정정택 이사장은 "추운 겨울에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초대해 소치 올림픽에서 땀 흘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스케이트를 즐기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적 특성에 맞는 다양한 스포츠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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