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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성룡과 함께 80년대 홍콩영화 전성기를 누린 홍금보와 원표의 근황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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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MC 유재석은 "장만옥은 어떻게 지내냐"며 사심을 드러냈고, 성룡은 "지금도 예쁘고 잘 지낸다"고 답했다. 그러자 최시원도 공리의 안부를 물으며 본격적으로 사심을 표했고, 성룡은 "내가 베이징에 가면 연결해주겠다"며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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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의 최시원-공리 만남 약속에 네티즌들은 "공리 진짜 매력적인데 최시원 부럽다", "최시원 공리 만나면 인증샷 부탁", "성룡 추진력 최강. 최시원 말 듣자마자 공리 만남 추진", "성룡처럼 한국 예능에 잘 어울리는 외국 연예인은 또 없을 듯", "성룡이 80년대 홍콩스타 공리, 원표, 홍금보, 임청하 등과 같이 한국에 왔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