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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승을 거둔 배상문은 이번 대회에서 통산 2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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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대회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미국)은 샷 난조로 이븐파 72타로 공동 62위에 그쳤다. 남코스에서 1라운드를 맞은 우즈는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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