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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설헌' 1부는 다큐드라마로, 2부는 메이킹과 다큐멘터리로 구성됐다. 제작진은 완벽한 고증을 위해 강릉 초당에 있는 허난설헌 생가는 물론 중국 북경, 남경(난징), 제남 등을 방문했고, 구혜선 역시 독일 베를린, 브레멘을 직접 찾아 자료를 수집하는 열성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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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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