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성미는 "1년 만에 주식으로 10배의 이익을 챙겼다"고 밝혔다. 그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의 한 마디 때문에 2억이라는 큰 돈과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Advertisement
이 밖에도 박강성은 "나의 콤플렉스를 두 아들이 닮을까 봐 1000만 원 어치의 한약을 지어줬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25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