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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에 등장할 이 장면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주얼리 페어에 쓰일 다이아몬드를 사수하기 위해 사명을 건 두 남자의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태국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한 두 사람의 추격 육탄전은 극적 긴장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전망. 두 사람은 뜨거운 태양 아래 뛰고 또 뛰고, 높은 난간에서 뛰어내리는가 하면 달려드는 차에 뛰어 타는 등의 온몸 열연을 펼쳐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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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양은 가득히'는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총기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뒤바뀌게 된 두 남녀 정세로(윤계상)와 한영원(한지혜)의 안타까운 인연을 그린다. '총리와 나' 후속으로 오는 2월 17일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