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더 무지개 라이브'에서는 육중완의 혼자 사는 일상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이에 육중완은 "같은 고향이라고 정말 잘 챙겨주셨다"고 말했고, 김광규는 "부산에서도 바로 옆 동네에 산다. 우리 동네보다 더 비탈진 동네에 산다. 우리 집은 이 친구 집에 비하면 강남 수준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이어 육중완은 "사실 내가 말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다. 내가 나온 학교가 반에서 40~45등이 가는 학교였는데 김광규가 다닌 학교는 45~50등이 다니는 학교다"라고 폭로해 김광규를 당황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