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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은 25일 삼성전서도 주전으로 28분을 뛰며 9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의 83대53의 완승을 선배들과 함께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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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은 이번시즌 35경기에서 평균 25분을 뛰며 8.5득점, 2.3리바운드 3.0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LG 김종규는 30경기서 평균 29분을 뛰었고 9.9득점, 5.5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 중. 30경기에 나선 김민구는 평균 31분을 뛰었고 10.7득점, 4.9리바운드, 4.8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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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신인상이나 청소년 국가대표 등 외적인 것이 어릴 때는 내 목표였다. 그것을 보고 달렸는데 달성한 뒤의 공허함이 있더라"는 이대성은 "상은 솔직히 안주셔도 상관없는데 내가 느끼기에 내가 더 나은 플레이를 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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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승이 목표다. 당장 30일에 열리는 SK와의 맞대결이 중요하다. 4라운드까지 4번 모두 졌던 상대. 이대성은 "SK에 연패하다보니까 심리적으로 좋지 않은 게 사실이다. 1,2라운드는 이길 수 있는 경기였는데 특히 내가 어이없게 해서 지다보니 3,4차전서는 심리적으로 불안한 마음이 많았던 것 같다"며 "그 전보다는 편하게 마음 먹고 하려한다. 남은 2경기에서 이젠 딛고 일어서야한다"며 SK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