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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는 양키스 구단이 제시한 몇 개의 번호 중 19번을 골랐다고 한다. 그는 "19번에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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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는 "18번에 집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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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는 지난 23일 양키스와 7년에 총 1억5500만달러(약 1654억원)를 받는 조건으로 계약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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