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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사고 이후 사람들이 살던 그대로 텅 비어버린 유령도시 체르노빌에 당도한 이들은 도시 특유의 분위기에 취하고 만다. 하지만 다시 돌아오려던 날 밤 갑자기 차가 고장 나고 어디선가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진다. 자신들이 아닌 누군가의 존재를 느낀 후부터 찾아오는 공포를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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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2월 국내 개봉 예정인 영화 '체르노빌 다이어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체르노빌 다이어리, 추운 겨울 공포 스릴러 섬뜻하다", "체르노빌 다이어리,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다시 화제를 모을 듯", "체르노빌 다이어리, 예고만 봐도 긴장감 백배", "체르노빌 다이어리, 유령도시로의 관강 생각만으로도 등골 오싹"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