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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삼 태릉선수촌장과 양재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훈련을 열심히 하던 유망한 선수라 기대가 컸는데 정말 안타깝다. 반드시 쾌유해 다시 훈련을 시작할 수 있기 바란다"는 위로를 건넸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에이스 노진규는 소치동계올림픽에서 남자 5000m 계주에 출전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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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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