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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측은 지소연이 15세에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린 이후 A매치 55경기에서 26골을 기록했으며, 3년 연속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이력을 상세히 소개했다. 지난해 12월 고베 아이낙과 첼시의 결승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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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선수 최초로 WSL에 진출하게 된 지소연은 "첼시 레이디스에 오게 돼 기쁘다. 유럽에서 축구를 하게 되는 새 도전을 고대하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팀 플레이어로서 첼시를 가능한 높은 순위까지 끌어올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당찬 각오도 덧붙였다. "많은 팬들이 우리 팀과 나의 활약에 큰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 첼시 팀과 팬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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