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설날 연휴, 무슨 게임 해볼까?

by
'플레이 메이플스토리 체험전'
Advertisement
'룰더주'
'펫 아일랜드'
설날 연휴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Advertisement
귀성길에 오른 사람들에게나 집에서 연휴를 보내는 이들에게나 게임은 가장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놀이다. 특히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게임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대중 문화가 됐다. 온라인과 모바일게임들은 다양한 설 맞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넷마블 '모두의마블'에선 기존에 세트로만 구입 가능했던 '강화 초기화권', '조합 보존권', '강화 보장권' 등을 2월3일까지 저렴한 가격의 단품으로 제공한다. 전세계를 여행하는 친숙한 게임성이 특징인 '모두의마블'은 모바일에서도 즐길 수 있다. FPS게임 '스페셜포스2'에선 4X4빙고판에 설정된 미션을 달성하면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고 설 연휴 동안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말 가면', '복주머니', '수류탄' 등을 지급한다.

Advertisement
야구게임 '마구마구'에선 2월 25일까지 '홈런포를 쏴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은 한 시간마다 지급되는 '마구볼'을 모아 홈페이지에 마련된 플래시 게임을 즐기고 '엘리트 선수 카드', '300만 거니' 등을 받을 수 있다.

실사 야구게임 'MVP 베이스볼 온라인'에서는 설날을 맞이해 '행운의 복주머니' 프로모션을 다음달 6일까지 연다. '행운의 복주머니'는 인기 아이템과 한정 판매 아이템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특별 아이템이다. '행운의 복주머니'를 통해 '골드카드 영입권', '이적시장 TOP 100 영입권', '작전카드' 아이템 등을 랜덤하게 획득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농장 경영 SNG '펫 아일랜드 for Kakao'에서는 만복을 기원하는 '복주머니 가게', '돼지 저금통' 자동생산건물 2종과 한복을 차려 입은 '아씨', '도령' 펫 2종이 포함된 '새해 패키지'와 명절 분위기를 풍기는 '연하장, 가오리연, 물고기연, 복주머니' 등 새해 데코 4종을 선보였다. 또 최고 성장 레벨을 40으로 상향 조정하고, 고레벨 이용자를 위한 주스 하우스와 사랑의 쉼터를 비롯한 6종의 신규 건물과 레드와인, 샴페인 등 9종의 아이템이 추가됐다.

동물 육성 SNG '룰더주 for Kakao'에선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역대 최고 등급의 아기동물 '한복 사막여우'이 새롭게 추가됐고, 동물 입양소를 통해 '비글'과 '미얀마 태양곰', '퓨마'의 판매가 시작됐다. 또 '자주색 복주머니', '노랑 조바위', '하양 한복깃' 등 다양한 설 기념 데코 아이템을 출시했다.

Advertisement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매니저 온라인'에서는 2월3일까지 홈페이지 회원가입자 전원 및 '친구추천' 유저를 대상으로 '말복주머니'를 지급하며, '말복주머니' 확인 시 고급헤드폰을 비롯한 FM2014(패키지), 백화점상품권, 문화상품권, 도너츠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실시간 지급한다.

MMORPG '뮤'에선 설날을 맞아 전 지역의 몬스터 사냥 시 이벤트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는 '신년 소환서'를 제공, 이벤트 몬스터 처치 시 등급에 따라 공격력 및 마력 등이 증가하는 '신년반지/축복받은 신년반지'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MMORPG '아크로드2'에선 몬스터를 사냥해 '행운의 동전'을 200개 이상 수집한 회원들에게 고급 아이템 '알렉사르의 서'를 선물하고, 수집한 동전 개수에 따라 고급 방어구 및 강화석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복주머니'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넥슨이 오는 2월9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고 있는 '플레이 메이플스토리' 체험전에서도 신년 이벤트를 연다. 설 연휴인 30~31일 행사장 방문시 말띠 해에 태어난 입장객을 대상으로 50% 할인 혜택을 준다. 또 체험전 종료시까지 '플레이 메이플스토리'의 체험 공간을 경험하고 미션을 수행했을 때 지급하는 '골드카드'를 소지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응모권 추첨을 통해 침대, 비타민 등 경품을 증정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