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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주 '대전 드림' 농구팀과의 경기에서 뼈아픈 패배를 겪은 것에 대한 특단의 조치다. 서울과의 마지막 농구 경기를 앞두고 '예체능' 선수들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승리를 위한 처절한 몸부림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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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예체능' 제작진이 선수들에게 내놓은 방책은 바로 '셀프 전지훈련'. 이는 선수들 각자에게 선택권이 주어진 가운데 그들이 원하는 훈련 방식을 모아 타임 테이블을 구성한 후 거기에 맞게 훈련을 하는 방식이다. 그야말로 '예체능' 농구팀만을 위한 맞춤형 전지훈련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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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를 배경으로 전북 고창에서 펼쳐지는 지옥의 전지훈련은 28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