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원장은 다가오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과 관련해서도 흥미로운 예상을 전했다. 그것은 바로 '동계올림픽의 꽃인 여자 피겨스케이팅 종목에서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를 넘어서지 못할 것이다'는 예측이다. 이 원장은 "김연아 선수는 1990년 9월 5일 해시생이다. 즉 그의 사주는 경오년, 갑신월, 계유일, 계해시다. 김연아 선수의 사주를 상리로 풀어보면 일주와 시주에 癸자가 들어와 필연적으로 발로 하는 운동이나, 발과 관련 된 일을 하게 된다. 십간을 우리 몸에 배속한 걸 보게 되면 癸자는 필발변을 담고 있어 발목이하를 뜻하기 때문이다. 태어난 일과 시를 보더라도 백조, 쇠붙이, 얼음을 상징하는 운이 있어 얼음판에서 한 마리 백조처럼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는 것은 그녀의 숙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사다마오 선수의 경우 1990년 9월 25일 축시생으로 그녀 역시 피겨스케이팅과 관련된 명이 나오지만, 월주에 김연아 선수는 갑(甲)이 있고 아사다마오 선수는 을(乙)이 있어 매번 경쟁에서 김연아 선수에게 발목을 잡히는 것이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시 | 일 | 월 | 년 |
| 癸 | 癸 | 甲 | 庚 |
| 亥 | 酉 | 申 | 午 |
| 발 | 발 | 1등 | 모 |
| 빙판 | 스케이트 | 서양코치 | 부 |
| 시 | 일 | 월 | 년 |
| 癸 | 癸 | 乙 | 庚 |
| 丑 | 巳 | 酉 | 午 |
| 발 | 발 | 2등 | 모 |
| 맞지 않게 큰 스케이트 | 서양코치 | 부 | |
이어 이 원장은 "노력의 중요성을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노력만으로 누구나 무엇이든 된다면 세상의 혼란은 극에 달할 것. 흔히 운명이라 하면 노력도 하지 않고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다. 하지만 운명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노력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노력으로 이루어 낼 수 있는 그릇의 크기가 어느 만큼인지 아는 것이 먼저"라며 "세상사 모두가 때와 자리에 따라 성공과 실패의 기로가 달라진다. 때를 만나지 못한 능력은 소용이 없다. 인간은 자신의 때를 아는 것이 운명을 개척할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이 된다. 운명을 모른다면 어떻게 개척할 수 있겠는가. 인간생활에 있어서 최선의 행복은 미래지향적 욕구충족에 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옳고 좋은 일인지 알고 행동하기 위해서는 다가오는 때와 공간과 상대적 여건들을 잘 파악해야 가능한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의 그릇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크기에 맞게 때로는 과감함을 때로는 자중함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