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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역 안심무한 요금제'는 광대역 안심무한 67, 77 등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기본 제공 데이터를 기존의 6만원대 요금제 대비 3배인 15GB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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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제공량인 15GB를 모두 소진하면 최대 400K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이 경우 지니 등 실시간 음악 감상 서비스와 모바일 메신저, 인터넷 뉴스 및 메일 확인 등 기본적인 서비스 이용이 충분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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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광대역 안심무한 요금제'는 동영상이나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로 데이터를 특히 많이 쓰는 20~30대 고객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만약 음성통화를 많이 하고 데이터와 문자를 골고루 쓰는 고객이라면 기존의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를 이용하는 게 유리하다. 그리고 유무선 결합상품인 LTE 뭉치면올레와 올아이피 올라잇으로 결합해 매월 이용요금을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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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T는 3배 빠른 광대역 LTE-A 시대에 '광대역 안심무한 요금으로 무한 데이터를 맘껏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TV 광고를 1월 30일부터 방영한다.
또한 '광대역 안심무한 요금편'과 함께, 3배 넓어진 주파수로 3배 빨라진 '광대역 LTE-A'의 강점을 알리는 '3배 넓어진 광대역 LTE-A'편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KT 마케팅전략본부 강국현 본부장은 "3배 빠른 광대역 LTE-A 시대에 발맞춰, 데이터 소비가 많은 고객들을 위해 추가 요금 부담 없이 기존보다 3배나 많은 데이터를 쓸 수 있는 파격적인 요금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요금과 서비스로 광대역 LTE-A 시대를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