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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는 13회에서 한 차례 20%를 넘긴 후 한동안 17~19%대 시청률을 멤돌았다. 하지만 지난 14일 22회 방송에서 다시 20%를 돌파한 후 4회 연속 자체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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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9.7%를 기록했고, KBS2 '총리와 나'는 5.5%로 집계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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