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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연희는 양손을 머리에 올리고 몸의 곡선을 살린 포즈에 누군가를 유혹하듯 바라보고 있다. 고성희 역시 한 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역동적인 댄스 동작을 취하며 노래를 부르고 있으며, 하연주는 미스코리아 포즈인 듯한 손을 허리에 올리고 정면을 응시하는 섹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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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본 촬영이 시작되자 서로 모니터해주고 옆에서 조언도 아끼지 않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 또한 세 사람의 놀라운 댄스 실력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이 놀라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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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본선 전야제가 예고되며 뜨거운 열기로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할 이연희-고성희-하연주의 댄스 배틀은 오는 29일 밤 10시 MBC 수목 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