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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빠 잊으면 안돼. 한 순간도 널 잊은 적 없단다. 생일 너무너무 축하하고, 다음엔 꼭 같이 하자"라며 "사랑해 아가야. 너무 슬픈 아빠가"라며 절절한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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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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