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8일 TV리포트는 '어벤져스2'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수현이 캐스팅된 건 사실이지만 계약상 공식 발표가 있기 전까지 밝히기 어렵다"며 "많이 알려진 것과 달리 악역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김수현은 '어벤져스2' 중반부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돕기 때문에 예상 밖의 큰 비중을 맡아 많은 촬영을 하고, 이 과정에서 로맨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어벤져스2'에는 김수현과 제임스 스페이더 외에는 새로운 캐릭터는 등장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오디션에서 '어벤져스2' 팀은 완벽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배우를 원했고, 10세 때까지 미국에서 거주해 원어민 수준의 영어 실력을 자랑하는 김수현이 잘 부합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키 177cm 슈퍼모델 출신인 김수현의 늘씬한 몸매와 세련된 외모도 오디션 합격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한편 '어벤져스2' 할리우드 제작진은 이미 비밀리에 내한해 강남대로, 테헤란로 등 촬영지에 대한 답사를 마쳤다. 또한 2월부터 진행되는 서울 촬영분은 영화의 하이라이트 부분에 사용될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어벤져스2' 김수현 출연 소식에 네티즌은 "어벤져스2 김수현(유리엘), 완전 예쁘기만하네", "어벤져스2 김수현(유리엘), 꼭 출연해서 영화에서 봤으면 좋겠다", "어벤져스2 김수현(유리엘), 캐스팅 됐다니까 괜히 더 예뻐보이네", "어벤져스2 김수현(유리엘), 서양 사람들이 좋아할 거 같은 비주얼", 어벤져스2 김수현(유리엘), 도망자에서 영어 들어보면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