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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니는 "개인보다 팀을 위해 뛰는 선수가 되겠다. 고양의 올 시즌 4강 진출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다누비오는 "고양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선수단에 잘 녹아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새 선수들은 지난 28일 고양의 동계 전지훈련지인 베네수엘라에 합류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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