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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커지자 비탈리 무트코 러시아 체육장관이 진화에 나섰다. 그는 "도핑에 걸린 선수는 대표팀 소속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대표 선수들은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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