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듀란트와 르브론 제임스의 예비 MVP 맞대결, 승자는 듀란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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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평균 31.3득점으로 득점 1위에 올라있는 듀란트는 올시즌 강력한 MVP 후보다. 앞선 두 시즌에서 MVP를 차지한 마이애미의 제임스를 넘을 기세다. 듀란트는 이미 세 차례나 제임스에 이어 MVP 투표 2위에 그친 바 있다. 생애 첫 MVP를 노리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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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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