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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판에서 밀어치기를 시도하는 신인 오성호를 들배지기로 눕히며 기선을 제압한 최정만은 둘째 판에서도 배지기로 상대 균형을 무너뜨린 후 밀어치기로 쓰러뜨렸다. 최정만은 셋째 판에서 저돌적으로 달려드는 오성호를 잡채기로 누르며 경기를 끝냈다. 최정만은 상금 2천만원과 황소 트로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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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품 결정전에서는 문형석이 김민정에 승리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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