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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방송된 '미스코리아' 13회에서는 전야제 하이라이트 행사인 초대가수의 무대에서 후보생들이 장미꽃을 받는 행사를 연습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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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 예행연습이 시작되고 전야제 무대 위에 오른 후보생들은 그 어느 때보다 긴장하며 자신의 손에 장미꽃이 들려지기를 원했다. 지영(이연희 분)과 재희(고성희 분) 역시 내심 마음속으로 기대를 하며 리허설을 했고 마지막 한 송이의 장미가 지영의 손에 건네지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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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측할 수 없었던 반전 엔딩은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뜨림과 동시에 향후 전개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유력한 우승 후보였던 오지영과 김재희의 동반 탈락이 오늘밤 이어질 14회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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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반전 엔딩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반전 엔딩, 완전 멘붕이다", "'미스코리아' 반전 엔딩, 대박이네", "'미스코리아' 반전 엔딩, 완전 깜짝 놀랐다", "'미스코리아' 반전 엔딩, 말도 안 되는 반전 엔딩이다", "'미스코리아' 반전 엔딩, 진짜 상상도 못했다", "'미스코리아' 반전 엔딩, 에이 설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