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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전자랜드전서 자유투 3개를 시작으로 지난 29일 KCC전 3쿼터 2구째까지 자신이 얻어던 자유투 56개를 모두 성공해온 자유투 연속 성공 기록이 56에서 멈춘 것. 연속 기록이 깨진 것에 대한 실망감이 컸는지 조성민은 2구째도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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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록이 깨진데 이어 팀마저 KGC에 패해 아쉬움은 더 컸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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