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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드필더 마르코스 알론소, 골키퍼 오스카 우스타리, 수비수 산티아고 베르히니를 영입한 선덜랜드는 공격수 스코코까지 데려오며 전포지션 보강에 성공했다. 국적으로는 우스타리, 베르히니에 이어 세번째 아르헨티나 선수다. 스코코는 2012년 11월 브라질과의 A매치 데뷔전에서 혼자 2골을 터뜨리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스코코는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 지동원의 공백을 메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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