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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드는 챔피언십에서 승점 31로 전체 24팀 중 16위를 기록 중이다. 중하위권이지만, 박주영에게 출전 기회를 충분히 부여할 만한 팀으로 꼽히고 있다. 이번 왓포드 이적으로 박주영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출전 문제는 새로운 돌파구가 열리게 될 전망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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