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바르셀로나) 뺨치는 '슈퍼키즈'가 등장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3일(한국시각) 네이마르와 15세 소년의 '프리스타일' 배틀 동영상을 공개했다.
AC밀란 소속의 하킴 마스투르라는 이 소년은 네이마르 앞에서 현란한 발기술을 선보였다. 볼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이어서 차는 볼 트래핑 게임인 '키피어피(keepy uppy)'에서 '브라질 슈퍼스타'를 압도했다. 네이마르가 박수를 보낼 만큼 뛰어난 기술력을 과시했다.
데일리메일은 '네이마르, AC밀란의 차세대 스타와 겨루다'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많은 이들이 네이마르가 축구의 미래라고 말하지만, 네이마르는 이미 더 어린 도전자의 추격을 받고 있다'고 썼다. 'AC밀란 소년은 분명 공을 다루는 훌륭한 발기술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우리가 수년내에 그를 빅리그 무대에서 볼 수 있을까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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