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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 소속의 하킴 마스투르라는 이 소년은 네이마르 앞에서 현란한 발기술을 선보였다. 볼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이어서 차는 볼 트래핑 게임인 '키피어피(keepy uppy)'에서 '브라질 슈퍼스타'를 압도했다. 네이마르가 박수를 보낼 만큼 뛰어난 기술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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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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