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딸, 이영애의 만찬 통해 귀요미 미모 발산
배우 이영애의 딸 정승빈 양이 인형같은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일 방송된 SBS 설 특집 프로그램 '이영애의 만찬' 1부에서는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한 마을에서 전원생활을 하고 있는 이영애 모습과 남편 정호영 씨, 쌍둥이 정승빈, 정승권 남매들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이란성 쌍둥이 중 딸 승빈 양은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에 사랑스러운 애교로 시선을 모았다. 뽀얀 피부에 동그란 눈망울을 자랑한 승빈 양은 엄마 이영애에게 애교를 부리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이영애는 "쌍둥이어서 두 배로 힘든 게 아니라 여섯 배로 힘들다"며 육아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는 한편 "길 가다가 쌍둥이 엄마를 만나면 저 쪽에서 먼저 인사를 하신다. '힘드시죠? 저도 이란성 쌍둥이 아들딸이에요' 서로 만나서 처음 봤는데도 '힘드시죠?' 그러면 저 쪽에서 한 분이 더 온다. '저도 쌍둥이 엄마예요' 그래서 금방 친해질 수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애의 만찬' 다큐를 통해 이영애 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애의 만찬' 속 이영애 딸, 엄마 닮은 범상치 않은 미모", "'이영애의 만찬' 통해 공개된 이영애 딸, 엄마 쏙 빼닮은 우월 유전자",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딸, 사랑스러운 애교까지 귀여워",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딸, 사슴 눈망울에 빠져들겠다",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딸은 엄마를, 아들은 아빠 닮았네",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딸, 육아고충은 있겠지만 딸 미소에 녹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이영애의 만찬(닐슨코리아, 전국기준)' 1부는 시청률 6.4%(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SBS스페셜 '안전마을 프로젝트'의 시청률 3.6%보다 2.8% 포인트나 오른 수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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