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일 방송된 SBS 설 특집 프로그램 '이영애의 만찬' 1부에서는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한 마을에서 전원생활을 하고 있는 이영애 모습과 남편 정호영 씨, 쌍둥이 정승빈, 정승권 남매들의 일상이 소개됐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영애는 "쌍둥이어서 두 배로 힘든 게 아니라 여섯 배로 힘들다"며 육아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는 한편 "길 가다가 쌍둥이 엄마를 만나면 저 쪽에서 먼저 인사를 하신다. '힘드시죠? 저도 이란성 쌍둥이 아들딸이에요' 서로 만나서 처음 봤는데도 '힘드시죠?' 그러면 저 쪽에서 한 분이 더 온다. '저도 쌍둥이 엄마예요' 그래서 금방 친해질 수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된 '이영애의 만찬(닐슨코리아, 전국기준)' 1부는 시청률 6.4%(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SBS스페셜 '안전마을 프로젝트'의 시청률 3.6%보다 2.8% 포인트나 오른 수치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