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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팬페스트 행사에 참가한 데이비스는 구단측의 움직임을 전하자 "정말인가? 부사장님이 그렇게 말했단 말인가? 정말 기분이 좋다"라며 놀라움을 표시한 뒤 "작년 말에 그런 이야기를 대충 듣기는 했지만, 얻은 것은 없었다. 에이전트가 알아서 잘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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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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