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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처월드에서 사랑받는 사위들' 특집으로 김천만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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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만의 아내인 한영애씨는 머리를 깔끔하게 빗어 넘긴 채 잡티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연예인 못지않는 외모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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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항암 치료를 받은 김천만 곁에 자리를 지킨 아내 한영애씨는 "항암 1차 때 설사를 몇 번하고 몇 시에 약을 먹고 그런 것을 일일이 다 적었다"며 김천만의 암 투병 당시의 상태를 매일 기록한 노트를 공개하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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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공개에 네티즌들은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공개했군요",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맞아요? 진짜 딸이라고 해도 믿겠네요",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보니 괜히 좀 그러네요",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가 23살 어리면 지금 몇 살 인건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