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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다람쥐는 나무 중간에서 직각을 이루는 자세로 매달려 손을 뻗고 있다. 떨어질 듯 보이는 이 자세로 서 있는 듯한 다람쥐의 신기한 동작에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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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800년대 신대륙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북아메리카에서 넘어온 회색 다람쥐로 인해 개체수가 적어져 현재는 희귀종이 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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