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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그리니 감독은 경기 후 영국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적어도 2골은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아구에로와 페르난지뉴, 나스리, 하비 가르시아 등이 빠지면서 어려운 경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중요한 경기에서 패했지만 (선두) 아스널과의 승점차는 2점차"라며 충분히 역전 가능하다는 생각을 드러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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