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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은퇴 직후부터 구단 인수를 적극 검토해놓은 베컴 프로젝트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베컴은 2007년 LA갤럭시 입단 당시 MLS 사업권 획득시 2500만 달러(약 265억원)를 할인받을 수 있는 조항을 계약서에 포함했다. 이미 감독과 선수들 명단을 짜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베컴의 절친인 개리 네빌 역시 일정 정도의 지분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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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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