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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럽 감독은 지난 시즌 스완지의 지휘봉을 잡아 팀 역사상 처음으로 캐피털원컵(리그컵) 우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올 시즌에는 강등권 언저리를 맴돌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휴 젠킨스 회장과의 불화도 경질의 원인으로 꼽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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